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올라 올라라

곰취note 조회 2,069추천 62008.10.22


땅속에 7년을 살다가 껍질을 벗고 땅에서 나온 지 겨우 일주일을 살고 생명을 끝낸다.
충분히 자란 성충은 저녁부터 한밤중에 걸쳐서 땅 위에 나타나, 나무에 올라가 우화(羽化)한다.

날개가 돋은 지 4~5일 후면 수컷은 울기 시작한다. 매미는 큰소리로 우는 곤충인데, 암컷을 끌어들이고, 동종의 개체로 집단을 이루며, 천적격퇴, 동종의 수컷 방해 등 다양하다고 한다.

요즈음 도시의 매미 소리가 시끄럽다고 느껴지는 것도 도시의 소음보다 더 크게 악을 쓰고 울어야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매미는 덧없는 목숨의 대명사로 불리지만 그만큼의 내공이 있었기에 개미, 두더지, 새, 거미, 사마귀, 잠자리 등 다양한 천적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955 선물이 왔습니다. (8) 소금눈물 2009.11.17
4954 노무현대통령 묘소 조성 추가공사를 위한 산신제와 고유제 (19) 봉7 2009.11.17
4953 아무 댓가없이 오직 한가지의 일념만으로 뛰는 천안 시민들 ! (4) 대 한 민 국 2009.11.17
4952 권양숙밴드 공연 엿보기 (7) 날술로보지마 2009.11.17
4951 아!! 대통령님~나의 나대통령님!! (13) 존재의기쁨 2009.11.17
4950 옥수수 (2) 김자윤 2009.11.16
4949 감나무 (4) 김자윤 2009.11.16
4948 시골집-119 (5) 김자윤 2009.11.16
4947 대통령 묘역 추가공사 (17) 시골소년 2009.11.16
4946 노무현나락(감동먹인 우정 추가) (18) chunria 2009.11.16
4945 천리아 [게시글]에 대한 우물지기 [답글]입니다. (11) 우물지기 2009.11.16
4944 천년의 미소 (8) 가락주민 2009.11.16
547 page처음 페이지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