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노무현님의 자살과 분명 관련이 있습니다.

아사다에미note 조회 1,465추천 02009.05.24

 여러분이 비록 노무현님을 지지하는 분이라도...
또는 노무현님을 싫어 하는 분이라도...  혹은 별로 관심없는 분이라도 그 분의 죽음에 대해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  노무현이라는 사람에 대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 정말 최고다, 혹은 나의 희망이다, 별로 관심없다 ,혹은 정말 쓸모없는 인간 등등 - 그리고 노무현이라는 존재를 이용해서(반대를 하거나 추종을 하는편으로) 이익을 챙기는 언론,정계,검찰(정말 편협하고 매우 강력한 힘을 지원받는 폭력단체) 분들
  그 모든 것들이 모두 그의 자살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은 세계와 동떨어 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한분 한분이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슬프거나 고통과 갈등에 있다면 세계도 그럴 것이고 
 
 여러분 자신이 인간의 온갖 고통에서 벗어나 자기자신에서 벗어나 행복과 사랑의 축복속에 있는다면 분명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것입니다....(물론 생전 노무현님에게도!)
 
 이 것은 그냥 저의 생각이 아닙니다. 
 
 분명 노무현님도 행복한 `무엇`인가를 평생 고뇌하고 찾아 왔습니다. 그것이 `공동의 것`인지 아니면 개인의 것인지 아니면 `더불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인지...아마도 후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뒤 늦게 그 모든것의 `허황됨`과 `실체`를 깨닫고 절망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는 절대 게으르지 않았고 그 것을 찾고자 온몸과 혼을 던졌던 것입니다 . 그것 자체는 정말 존경 스럽고 훌륭한 일인 것입니다! 
 그의 존재 자체에서 대단한 순수성과 탈권위적인 진리를 추구 하는 정신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재일로 부자인 사람이나 한국의 이병박 대통령이나 인기가 많은 장동건 배우나 정말 혐오스러운 여러분의 상사나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나 혹은 매우 가난한 분들이나 모두가 다 `비슷한 고통`과 `슬픔`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고통과 슬픔들- 풍족하지 못하다거나,직업이 없다거나, 사랑받지 못하다거나, 애인이 바람을 핀다거나, 자식이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거나, 자신에 대해 불만족 스럽다거나 등등의 수만가지의 슬픔과 고통들... 결코 당신 혼자만이 느끼는 고통과 슬픔이 아닙니다.
 
 자신만이 그렇치 않다는 걸 `제대로` 알면 자기연민의 불필요 함을 느끼게 되고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시게 될 겁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분들. 그분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노무현님을 의지하지 마십시요. 
 여러분 자신이 어떻게 사는가가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결코 과장된 얘기가 아닙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955 선물이 왔습니다. (8) 소금눈물 2009.11.17
4954 노무현대통령 묘소 조성 추가공사를 위한 산신제와 고유제 (19) 봉7 2009.11.17
4953 아무 댓가없이 오직 한가지의 일념만으로 뛰는 천안 시민들 ! (4) 대 한 민 국 2009.11.17
4952 권양숙밴드 공연 엿보기 (7) 날술로보지마 2009.11.17
4951 아!! 대통령님~나의 나대통령님!! (13) 존재의기쁨 2009.11.17
4950 옥수수 (2) 김자윤 2009.11.16
4949 감나무 (4) 김자윤 2009.11.16
4948 시골집-119 (5) 김자윤 2009.11.16
4947 대통령 묘역 추가공사 (17) 시골소년 2009.11.16
4946 노무현나락(감동먹인 우정 추가) (18) chunria 2009.11.16
4945 천리아 [게시글]에 대한 우물지기 [답글]입니다. (11) 우물지기 2009.11.16
4944 천년의 미소 (8) 가락주민 2009.11.16
547 page처음 페이지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