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4955 | 선물이 왔습니다. (8) | 소금눈물 | 2009.11.17 |
| 4954 | 노무현대통령 묘소 조성 추가공사를 위한 산신제와 고유제 (19) | 봉7 | 2009.11.17 |
| 4953 | 아무 댓가없이 오직 한가지의 일념만으로 뛰는 천안 시민들 ! (4) | 대 한 민 국 | 2009.11.17 |
| 4952 | 권양숙밴드 공연 엿보기 (7) | 날술로보지마 | 2009.11.17 |
| 4951 | 아!! 대통령님~나의 나대통령님!! (13) | 존재의기쁨 | 2009.11.17 |
| 4950 | 옥수수 (2) | 김자윤 | 2009.11.16 |
| 4949 | 감나무 (4) | 김자윤 | 2009.11.16 |
| 4948 | 시골집-119 (5) | 김자윤 | 2009.11.16 |
| 4947 | 대통령 묘역 추가공사 (17) | 시골소년 | 2009.11.16 |
| 4946 | 노무현나락(감동먹인 우정 추가) (18) | chunria | 2009.11.16 |
| 4945 | 천리아 [게시글]에 대한 우물지기 [답글]입니다. (11) | 우물지기 | 2009.11.16 |
| 4944 | 천년의 미소 (8) | 가락주민 | 2009.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