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4967 | ----- YTM “ 국민혈세 3천222억원을 들인 성남시의 호화 신.. (8) | 중수 | 2009.11.18 |
| 4966 | ----- YTM ' 거리에서 굶어죽을판이라 딸 성폭행한 남편 선처 .. (2) | 중수 | 2009.11.18 |
| 4965 | 봉하에서 보내온 선물 (2) | world4me | 2009.11.18 |
| 4964 | 시골집-120 (4) | 김자윤 | 2009.11.18 |
| 4963 | 단일화 출범식이 끝나서 글을 수정합니다. 경남 진해 용원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11.18 |
| 4962 | 조석래 전경련 회장이 총리가 든든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 (3) | 복어탕 | 2009.11.18 |
| 4961 | 3박 4일이 된 1박2일의 홍도 (10) | 보미니&성우 | 2009.11.18 |
| 4960 | 봉하 우렁쌀과 봉하 오리쌀 비교 맛기행입니다. (16) | 도투 | 2009.11.17 |
| 4959 | 천리아란 사람, 정말 어이없습니다. (3) | 안나(황경화) | 2009.11.17 |
| 4958 | 노무현 흔들기 -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기 (7) | 돌솥 | 2009.11.17 |
| 4957 | 노짱님의 또 다른 탁월함 (5) | 돌솥 | 2009.11.17 |
| 4956 | -악양벌- 의 사계 (8) | 돌솥 | 2009.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