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4979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15) | 돌솥 | 2009.11.19 |
| 4978 | 시골집-121 (3) | 김자윤 | 2009.11.19 |
| 4977 | No言Yes行 (3) | 우물지기 | 2009.11.19 |
| 4976 | 죄송한 사람.................................. | 무슨일이 | 2009.11.19 |
| 4975 | 부엉새 살았던 거기... (1) | chunria | 2009.11.19 |
| 4974 | 쌀 잘 받았습니다. (9) | 가은 | 2009.11.19 |
| 4973 | 봉하하늘에 오색(??? 삼색)채운이... (4) | 개성만점 | 2009.11.19 |
| 4972 | [호미든의 봉하時記] 겨울이 시작되다... (24) | 호미든 | 2009.11.19 |
| 4971 | 영월 김삿갓면 옥동리 - 김상태 의병장 (4) | 와인촌인 | 2009.11.19 |
| 4970 | ---------------- YTM “ 민주진보세력 재야인사의 사생.. (1) | 중수 | 2009.11.19 |
| 4969 | 김연아 ISU World Figure Skating Champions.. (3) | 내사랑 | 2009.11.19 |
| 4968 | 숨기지 못한 두려움과 질시 - 환상 속의 공포 (7) | 돌솥 | 2009.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