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회사 근처 저무는 가을 풍경 아름다워 점심시간에 몇컷 담아봤답니다.
이 풀 이름은 모르지만 사계중 지금 이때가 가장 예쁜것 같아요.

성남 야탑쪽이랍니다.
탄천변으로 아름다운 가을색이 찬란한데 그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김창완님의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있다고~~ 느꼈을때...'



행운목의 꽃을 보려면 적어도 7~8년의 세월을 보내줘야 한번씩 볼수 있다고 하는데

휴게실 행운목에 꽃이 피어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부끄럽다는 듯 새초롬하게
올라온 꽃대를 보고는 반가운 손님마냥 화들짝 놀랐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직접 본 행운목의 꽃이랍니다. <사사세>에 오시는 분들 모두 행운 함께 나누려고
올려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내내 행운&행복 가득하시길~~~~~~.

![]() |
![]() |
![]() |
![]() |
|---|---|---|---|
| 4991 |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 케이채 | 2009.11.21 |
| 4990 |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 chunria | 2009.11.21 |
| 4989 |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 더비구름 | 2009.11.21 |
| 4988 | 순천만을 가다 (8) | 보미니&성우 | 2009.11.20 |
| 4987 |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11.20 |
| 4986 | 노란 파라솔 (4) | chunria | 2009.11.20 |
| 4985 |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 가락주민 | 2009.11.20 |
| 4984 | 할머니 (6) | 김자윤 | 2009.11.20 |
| 4983 |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 존재의기쁨 | 2009.11.20 |
| 4982 |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 대 한 민 국 | 2009.11.20 |
| 4981 |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 여행우체통 | 2009.11.19 |
| 4980 | 가을 (2) | 김자윤 | 2009.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