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리운 얼굴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새 계절은가고
또다시 단풍이 물들었나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그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 커피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 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 |
![]() |
![]() |
![]() |
|---|---|---|---|
| 4991 |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 케이채 | 2009.11.21 |
| 4990 |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 chunria | 2009.11.21 |
| 4989 |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 더비구름 | 2009.11.21 |
| 4988 | 순천만을 가다 (8) | 보미니&성우 | 2009.11.20 |
| 4987 |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11.20 |
| 4986 | 노란 파라솔 (4) | chunria | 2009.11.20 |
| 4985 |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 가락주민 | 2009.11.20 |
| 4984 | 할머니 (6) | 김자윤 | 2009.11.20 |
| 4983 |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 존재의기쁨 | 2009.11.20 |
| 4982 |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 대 한 민 국 | 2009.11.20 |
| 4981 |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 여행우체통 | 2009.11.19 |
| 4980 | 가을 (2) | 김자윤 | 2009.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