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MB 정부 각 부처 첫 성적표, 검경이 ‘꼴찌’

장수아들note 조회 754추천 12009.09.12

MB 정부 각 부처 첫 성적표, 검경이 ‘꼴찌’

<앵커 멘트>

이명박 정부 각 부처의 첫 성적표라 할 수 있는 지난 해 주요 정책과 민원서비스에 대한 평가 세부 내역을 KBS가 입수했습니다.

어떤 정부 기관이 어떤 고질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도 국무총리실이 세세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조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 기관 39곳에 대한 평가를 분석해 순위를 냈습니다.

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는 행안부와 기상청 등이 두각을 나타낸 반면, 공정거래위와 문화재청 등은 최하위입니다.

국민 고충 처리 담당기관인 국민권익위도 최하위권입니다.

특히 검찰과 경찰은 청 단위 기관 가운데 3년 내리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의 업무 떠넘기기, 공정거래위와 방송통신위,국민권익위의 공정성과 적극성 부족, 검찰과 경찰의 권위적 태도 등이 지적됐습니다.

<인터뷰>허만형(중앙대 행정학과 교수) : "만족도 수준이 낮은 부처엔 과거 총리의 예산요구권 부활시켜 특정사업 예산을 삭감하는 그런 조치를 취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지난해 주요 정책 만족도는 국방부, 병무청 등이 최상위, 통일부, 식약청 등이 취하위입니다.

특히 정권 초 폐지 논란이 인 통일부와 여성부만 부처 가운데 전년 대비 만족도가 떨어졌습니다.

<인터뷰>유정현(국회 행안위원(한나라당)) : "이명박 정부에 대한 평가가 본격시작되고 2기 내각이 새롭게 출범하는 시점에서 자료를 세밀하게 검토해 국정운영에 반영해야할 것입니다."

총리실 소속 정부업무평가위원회는 만명 안팎의 국민과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해마다 평가보고서를 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991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케이채 2009.11.21
4990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chunria 2009.11.21
4989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더비구름 2009.11.21
4988 순천만을 가다 (8) 보미니&성우 2009.11.20
4987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바람꽃과 오렌지 2009.11.20
4986 노란 파라솔 (4) chunria 2009.11.20
4985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가락주민 2009.11.20
4984 할머니 (6) 김자윤 2009.11.20
4983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존재의기쁨 2009.11.20
4982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대 한 민 국 2009.11.20
4981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여행우체통 2009.11.19
4980 가을 (2) 김자윤 2009.11.19
544 page처음 페이지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