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좋으시겠습니다

돌솥note 조회 952추천 192010.01.06


다음 아고라 즐보드에서


 

 

-민생-이라는 말은...

  저한테는... 송곳입니다.

  목에 가시같은 말입니다.

  민생이라는 말만 들으면

  한없이 가슴이 아프고

  목에 걸린 가시처럼 불편합니다.

.
.
.



불과 5년 전에 나라경제를 파탄 내어
환란을 불러일으켰던 사람들이
참여정부 5년 내내
입만 열면 죽지도 않은 경제가

-죽었느니...
-파탄이 났느니...
-책임을 물어 탄핵해야 하느니...
  
하며 모두 한 통속이 되어
방정을 떨더니만
요즘은 실업자가 330만명이란 통계가 나와도
빈부의 격차가 심해졌다는 지니계수가 나와도
엥겔계수가 그렇게 높아졌어도
어느 신문쪼가리 하나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온통 핑크빛입니다.
걱정 근심없는 대한민국입니다.

노짱님 땐 비가 많이 와도
눈만 많이 내려도
모든 게 노무현 탓이더니...

얼마나 좋으십니까?

.
.
.


사방에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고 뜯었던 노짱님 재임 5년을 생각하니
새삼 마음이 아픕니다.

그 속에서도 너무 잘 하셨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6586


제가 좋아하는 -변호사의 아내-님의 글
-대통령직, 대통령질-도 한 번 읽어 보세요.

오늘 -써프라이즈 대문글-에
좋은글이 많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991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케이채 2009.11.21
4990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chunria 2009.11.21
4989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더비구름 2009.11.21
4988 순천만을 가다 (8) 보미니&성우 2009.11.20
4987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바람꽃과 오렌지 2009.11.20
4986 노란 파라솔 (4) chunria 2009.11.20
4985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가락주민 2009.11.20
4984 할머니 (6) 김자윤 2009.11.20
4983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존재의기쁨 2009.11.20
4982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대 한 민 국 2009.11.20
4981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여행우체통 2009.11.19
4980 가을 (2) 김자윤 2009.11.19
544 page처음 페이지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