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설 연휴가 끝났음에도
오늘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조용히 절을 하고 참배를하는 사람
온 가족과 함께 오셔서 참배하시는가족들......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하시는 분들,
우리에게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추신,
이 내용을 써야 하는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문의가 오고 설래왕래 하기에 적어 갑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잠시 대통령님 곁을 떠나 집에 와 있습니다,
몸도 추스리고 머리도 식히고
그동안 지내지 못한 가족들하고 보내고
봉하에 있으면 하지 못할 일들이 생겨서 잠시 뿐 입니다,
우리가족들에게는 조금은 미안하지만
저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빨리 봉하로 가야 한다는 생각 뿐 입니다,
제 주변 일이 하루 빨리 정리되어서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그분 곁으로 돌아가길 기원 합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여러분들에게 봉하소식을 전하지 못함을.....
대신 다른분들이 더 열심히 전하지않을 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루 빨리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
![]() |
![]() |
|---|---|---|---|
| 4991 |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 케이채 | 2009.11.21 |
| 4990 |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 chunria | 2009.11.21 |
| 4989 |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 더비구름 | 2009.11.21 |
| 4988 | 순천만을 가다 (8) | 보미니&성우 | 2009.11.20 |
| 4987 |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11.20 |
| 4986 | 노란 파라솔 (4) | chunria | 2009.11.20 |
| 4985 |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 가락주민 | 2009.11.20 |
| 4984 | 할머니 (6) | 김자윤 | 2009.11.20 |
| 4983 |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 존재의기쁨 | 2009.11.20 |
| 4982 |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 대 한 민 국 | 2009.11.20 |
| 4981 |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 여행우체통 | 2009.11.19 |
| 4980 | 가을 (2) | 김자윤 | 2009.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