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주제에 아프기까지 하면 정말 클 나겠습니다.

돌솥note 조회 1,061추천 242010.04.14



자료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32309&table=seoprise_12&start=110

.
.
.

아는 사람 중
치과 치료하러 한국에 오는 사람을 봤습니다.
뱅기값 빼고도 훨씬 싸다네요.

미국에서 파산하는 사람은 중 가장 많은 사람은
병원치료비 때문이라고 하지요?

미국에서 아프고, 병 들면 곧 파산을 의미한다네요.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무용지물같은 미국의 의료보험.
MB정부는 왜 못 따라가서 안달일까요?

오바마도 기득권의 줄기찬 방해에도
고칠려고 저렇게 애 쓰는데...

의료보험 민영화되면
돈 없고, 병 든 사람은 보험 안 들어주는 거 아시지요?
사고 많이 낸 운전자 자동차 보험 안 들어주는 것 처럼...
보험사의 입장에서 보면
-가난한 주제에 돈까지 없는 것들!-
은 반가운 고객이 아니거든요.

있는 사람은 국가가 관리해 주지 않아도 잘 살아갑니다.
국가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있는게 아닐진대...

그러면서 입만 열면 서민정책이라네...

제 생각엔 이 문제가 4대강 보다 더 심각한 것 같습니다.

엊그제 이 어수선한 틈을 타서 소리소문없이
-의료보험 민영화-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대형병원을 소유하고 있는 재벌들은 좋겠습니다.
부자들은 좋겠습니다.
세금도 깎아주고
이렇게 늘 챙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
.
.

요즘 무릎 인공관절 수술하는 어르신들 많더라구요.
미국이라면 6,600만원이 든다는 말이네요.
설마!!
그냥 앓다가 죽으라는 말이지요?

미국이 아무리 좋아도 이런 건 안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991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케이채 2009.11.21
4990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chunria 2009.11.21
4989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더비구름 2009.11.21
4988 순천만을 가다 (8) 보미니&성우 2009.11.20
4987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바람꽃과 오렌지 2009.11.20
4986 노란 파라솔 (4) chunria 2009.11.20
4985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가락주민 2009.11.20
4984 할머니 (6) 김자윤 2009.11.20
4983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존재의기쁨 2009.11.20
4982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대 한 민 국 2009.11.20
4981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여행우체통 2009.11.19
4980 가을 (2) 김자윤 2009.11.19
544 page처음 페이지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