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4991 |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 케이채 | 2009.11.21 |
| 4990 |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 chunria | 2009.11.21 |
| 4989 |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 더비구름 | 2009.11.21 |
| 4988 | 순천만을 가다 (8) | 보미니&성우 | 2009.11.20 |
| 4987 |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11.20 |
| 4986 | 노란 파라솔 (4) | chunria | 2009.11.20 |
| 4985 |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 가락주민 | 2009.11.20 |
| 4984 | 할머니 (6) | 김자윤 | 2009.11.20 |
| 4983 |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 존재의기쁨 | 2009.11.20 |
| 4982 |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 대 한 민 국 | 2009.11.20 |
| 4981 |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 여행우체통 | 2009.11.19 |
| 4980 | 가을 (2) | 김자윤 | 2009.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