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아고라에서 이명박 서명운동이 진행중입니다.

거창때기note 조회 1,124추천 92012.04.0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1319&objCate1=1&pageIndex=1

 

  • 발의: 2012년 03월 31일
  • 마감: 2012년 04월 11일
  • 서명목표 1000000명
  • 현재 서명인원 6413명

북한 돼지보다 한 수 위에 계신,

꼼꼼하신 가카의 가카에 의한 가카를 위한,

부정선거에 불법 사찰, 그리고 서민 죽이기.

정말 싫고, 국민으로서 수치스럽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뽑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마지막 예우.

스스로 하야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더 부끄러워 지기전에, (대통령 당신이 아닌 우리 국민들이 부끄럽다구요.)

하야하세요. 제발.


좌빨좌빨 하면서 색깔논쟁 종용하는거 좋아하시죠?

지금 전 국토가 빨갛게 물들고 있답니다.

너무 부끄러워서요.. 고개를 못들겠습니다.

빨간거 싫어하시잖아요. 그러니 그만하시고 내려오시죠..


정말 마음 같아서는 탄핵당하고 험한 꼴 다 보고 큰 집가서 만수무강 하시면서 사시길 바라지만,

이런 대통령을 뽑은 우리 국민들에게도 유권자로서 책임이 있으니

정중하게 하야를 요청합니다.




이명박씨, 그만 내려오세요.


당신의 운명이자 대한민국의 부끄럽지만 지울 수 없는 역사입니다.

하야를 통해 역사적으로 이승만과 같은 선상에 오를 수 있는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991 노대통령님의 서거, 그날 밤.. 그리고 아침.. 케이채 2009.11.21
4990 거대언론과 싸운 정면승부사 (1) chunria 2009.11.21
4989 발자취를 따라서#4-청남대(충북 청원) (6) 더비구름 2009.11.21
4988 순천만을 가다 (8) 보미니&성우 2009.11.20
4987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이한인선생님 (7) 바람꽃과 오렌지 2009.11.20
4986 노란 파라솔 (4) chunria 2009.11.20
4985 11월 19일 봉하마을에는... (4) 가락주민 2009.11.20
4984 할머니 (6) 김자윤 2009.11.20
4983 대톨령님의 맛의 흔적을 찾아서----간장게장,갈치구이,막걸리 (3) 존재의기쁨 2009.11.20
4982 하동에서 진주까지 그 새벽에 ! (6) 대 한 민 국 2009.11.20
4981 봉하방문후기__11월 17일 12시 30분~ 15시 50분 (7) 여행우체통 2009.11.19
4980 가을 (2) 김자윤 2009.11.19
544 page처음 페이지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