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5015 | 공감 2009란 ?? 우려가 현실로 돼가고 있기 때문에 !! (5) | 대 한 민 국 | 2009.11.24 |
| 5014 | 생가복원전의 보물 (12) | chunria | 2009.11.23 |
| 5013 | -------------------- " 고마해라! 마이 했다 아이가.. (2) | 중수 | 2009.11.23 |
| 5012 | 여사님,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20) | 소금눈물 | 2009.11.23 |
| 5011 | 유시민 - 매우 가정적인 남편 (8) | 돌솥 | 2009.11.23 |
| 5010 | 시건방춤(?)이란? - 구여븐 시민옵빠!!! (12) | 돌솥 | 2009.11.23 |
| 5009 | 이번주 일요일 여러분을 대전으로 초대합니다 ^^ (6) | 소금눈물 | 2009.11.23 |
| 5008 | 어촌 일상 (5) | 김자윤 | 2009.11.23 |
| 5007 | 한 바보 가면 또 한 바보 온다. (6) | 우물지기 | 2009.11.23 |
| 5006 | 천안 광장도 후끈 후끈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11.23 |
| 5005 | 환청처럼 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소리. (12) | 우물지기 | 2009.11.22 |
| 5004 | [蒼霞哀歌 59] 시래기 & 우거지 (14) | 파란노을 | 2009.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