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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봉화에 들어와 봅니다.
우리 노통께서는 여전히 평화로운 미소를 띠고계시네요^^
모두들 안녕하시고요~
또가고 싶은 사람 다운 사람이 사는 곳
벌써 연근도 캐시고~
봉하 오리쌀을 아직 접하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누가 한 봉지는 보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벌써 누군가가 내게 보내주겠다고 한 것을 내가 몰라서 접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었으니까요^^
앞으로는 자주 들어와 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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