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지난 12월초에 저희식구 모두 모여 함께 행복한 김장을 담궜답니다.
노짱님께서 손수 지으신 오리쌀로 밥을해서 막 비빈 김장김치에 밥을 먹으면서, 너무 맛나게 농사 지으신 쌀..
감사하고 맛있게 잘먹었단 말 전해 드리고 싶네요..
폰카라 화질이 구리지만...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노짱님께서 현정권의 탄압때문에 무척이나 힘드실텐데 힘내시라고 꼭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노짱님 곁에서 저희같은 소시민의 밝은 웃음이 언제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_^ 힘내세요!
![]() |
![]() |
![]() |
![]() |
|---|---|---|---|
| 5015 | 공감 2009란 ?? 우려가 현실로 돼가고 있기 때문에 !! (5) | 대 한 민 국 | 2009.11.24 |
| 5014 | 생가복원전의 보물 (12) | chunria | 2009.11.23 |
| 5013 | -------------------- " 고마해라! 마이 했다 아이가.. (2) | 중수 | 2009.11.23 |
| 5012 | 여사님,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20) | 소금눈물 | 2009.11.23 |
| 5011 | 유시민 - 매우 가정적인 남편 (8) | 돌솥 | 2009.11.23 |
| 5010 | 시건방춤(?)이란? - 구여븐 시민옵빠!!! (12) | 돌솥 | 2009.11.23 |
| 5009 | 이번주 일요일 여러분을 대전으로 초대합니다 ^^ (6) | 소금눈물 | 2009.11.23 |
| 5008 | 어촌 일상 (5) | 김자윤 | 2009.11.23 |
| 5007 | 한 바보 가면 또 한 바보 온다. (6) | 우물지기 | 2009.11.23 |
| 5006 | 천안 광장도 후끈 후끈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11.23 |
| 5005 | 환청처럼 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소리. (12) | 우물지기 | 2009.11.22 |
| 5004 | [蒼霞哀歌 59] 시래기 & 우거지 (14) | 파란노을 | 2009.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