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길은 온놈이 온말을 할지라도 나에게는 감동의 길이었습니다
붉게 피어나는 진달래 마저
노무현 대통령의 눈물처럼 보였습니다.
진실은 진실이고 거짓은 거짓일 뿐입니다. 다만 시간이 해결할 겁니다.
지금은 검은 베일 속에 감추어진 거짓도 때가 되면 밝히 백일하에 드러날 겁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조중동의 조작된 언론플레이의 이면에 감추어진 행간을 읽을 때입니다.
2009. 4. 5. 경산 성암산을 오르며
![]() |
![]() |
![]() |
![]() |
|---|---|---|---|
| 5015 | 공감 2009란 ?? 우려가 현실로 돼가고 있기 때문에 !! (5) | 대 한 민 국 | 2009.11.24 |
| 5014 | 생가복원전의 보물 (12) | chunria | 2009.11.23 |
| 5013 | -------------------- " 고마해라! 마이 했다 아이가.. (2) | 중수 | 2009.11.23 |
| 5012 | 여사님,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20) | 소금눈물 | 2009.11.23 |
| 5011 | 유시민 - 매우 가정적인 남편 (8) | 돌솥 | 2009.11.23 |
| 5010 | 시건방춤(?)이란? - 구여븐 시민옵빠!!! (12) | 돌솥 | 2009.11.23 |
| 5009 | 이번주 일요일 여러분을 대전으로 초대합니다 ^^ (6) | 소금눈물 | 2009.11.23 |
| 5008 | 어촌 일상 (5) | 김자윤 | 2009.11.23 |
| 5007 | 한 바보 가면 또 한 바보 온다. (6) | 우물지기 | 2009.11.23 |
| 5006 | 천안 광장도 후끈 후끈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11.23 |
| 5005 | 환청처럼 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소리. (12) | 우물지기 | 2009.11.22 |
| 5004 | [蒼霞哀歌 59] 시래기 & 우거지 (14) | 파란노을 | 2009.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