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습도는 높고 비는 계속내리는데
이명박이 때문에 짜증이 배가 됩니다.
재정 건전성을 해하고 재정위기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씨불댑니다.
도대체 짜증이 나서 견딜 수 가 없습니다.
고조선 역사이래 최악의 인물입니다.
정말 어느 회원의 말씀대로 이명박 정부의
국민이라는 것이 수치스러워 못살겠습니다.
도대체 철학이 없다 없다 이렇게 없습니까?
저 같으면 강바닥 삽질하는데 돈 많이 들고
부자 감세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 |
![]() |
![]() |
![]() |
|---|---|---|---|
| 5015 | 공감 2009란 ?? 우려가 현실로 돼가고 있기 때문에 !! (5) | 대 한 민 국 | 2009.11.24 |
| 5014 | 생가복원전의 보물 (12) | chunria | 2009.11.23 |
| 5013 | -------------------- " 고마해라! 마이 했다 아이가.. (2) | 중수 | 2009.11.23 |
| 5012 | 여사님,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20) | 소금눈물 | 2009.11.23 |
| 5011 | 유시민 - 매우 가정적인 남편 (8) | 돌솥 | 2009.11.23 |
| 5010 | 시건방춤(?)이란? - 구여븐 시민옵빠!!! (12) | 돌솥 | 2009.11.23 |
| 5009 | 이번주 일요일 여러분을 대전으로 초대합니다 ^^ (6) | 소금눈물 | 2009.11.23 |
| 5008 | 어촌 일상 (5) | 김자윤 | 2009.11.23 |
| 5007 | 한 바보 가면 또 한 바보 온다. (6) | 우물지기 | 2009.11.23 |
| 5006 | 천안 광장도 후끈 후끈합니다. (5) | 대 한 민 국 | 2009.11.23 |
| 5005 | 환청처럼 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소리. (12) | 우물지기 | 2009.11.22 |
| 5004 | [蒼霞哀歌 59] 시래기 & 우거지 (14) | 파란노을 | 2009.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