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고귀한 헌화
삼새
천근만근
어깨가 무너지는 심정으로!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태워 타들어가는 가슴 속 심정으로!
임들의 몸도 가늠하지 못했을 육체
고인의 명복을 위해
헌화 했을 장애자 분들
행동 모습에 아름답습니다.
비록,
작은 국화꽃 한 송이일지라도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심정에
헌화한 하얀 국화꽃 한 송이는
먼 훗날 금송이 국화꽃이 될 것입니다.
사상과 이념을 떠나서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한마음 되어 보여 준 모습
비통한 날이었지만
백의민족의 저력
세계만방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이 작품은 헌화의 장면을 연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자격도 없지만 살아야한다는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하고 스케치를 한 것이 아쉽다. 하루 온종일 방안에서 생중계를 보며 가슴 속 눈물로만 애도하였다.
2009년 5월 29일

![]() |
![]() |
![]() |
![]() |
|---|---|---|---|
| 5027 | [蒼霞哀歌 60] 물날(水燿日)의 봉하(부제:털모자 실종 사건) (11) | 파란노을 | 2009.11.25 |
| 5026 | 나의 변호사 (16) | 돌솥 | 2009.11.25 |
| 5025 | ------------------------------ " 거침없이 .. (3) | 중수 | 2009.11.25 |
| 5024 | 윤이상 선생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신 노짱님! (11) | 돌솥 | 2009.11.25 |
| 5023 | 혹시 지나가다 보시거든..... (16) | 돌솥 | 2009.11.25 |
| 5022 | ▶◀ NeverEnd님! 이 세상 것 훌훌 벗고 평안히 영면하세요 ▶◀ (63) | 우물지기 | 2009.11.25 |
| 5021 | 대통밥 (4) | 김자윤 | 2009.11.24 |
| 5020 | 증명사진 (4) | 김자윤 | 2009.11.24 |
| 5019 | 고운 선물 (6) | 우물지기 | 2009.11.24 |
| 5018 | 원칙 - 노무현스러움 (9) | 돌솥 | 2009.11.24 |
| 5017 | 어이, 상고 출신 대답해 봐 (9) | 돌솥 | 2009.11.24 |
| 5016 | 노무현 재단 "사랑의 쌀 후원 감사합니다 [오리궁뎅이학교] (2) | 휘나리 | 2009.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