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고향~ 봉하마을

시골소년note 조회 2,580추천 462009.06.12














밤새 갈바람 잠을 잔 듯이
조용한 바람인 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 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 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 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 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 마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039 -------------------- " 욕심을 버려야지 " ----.. 중수 2009.11.27
5038 이렇게만 뵈야 하는지요.... (3) 항상그곳에계시죠? 2009.11.27
5037 저의 화장대에는 그 분이 계십니다.. (5) 찐쪼리 2009.11.27
5036 봉하쌀 배송일에 관해서 (2) 곰순엄마 2009.11.26
5035 봉화매점 (2) chunria 2009.11.26
5034 2010년 달력 수도산 2009.11.26
5033 시골집-122 (5) 김자윤 2009.11.26
5032 밥상 (10) 김자윤 2009.11.26
5031 우리의 국모 - 권양숙 여사님 (24) 돌솥 2009.11.26
5030 님을 보내며... (8) 돌솥 2009.11.26
5029 이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했지요.(감나무와 생가와 사저) (2) 초록별나라 2009.11.26
5028 현명 한 사람은 무엇을 믿어야 하나 장수아들 2009.11.26
540 page처음 페이지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