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띄어쓰기 하나에 따라
그 뜻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하찮은 영어도 이런데 하물며 우리글이랴?
영어 철자 하나 틀리면 유무식을 따지는 사람들이
정작 소중한 우리글은 아무렇게나 올려도 되는 듯이...
visionisnowhere ???
Vision is no 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
Vision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말 예문
ㄱ) 한번 해 보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ㄴ)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다.
그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붙여 쓴 ㄱ의 '한번'은 "일단"의 뜻이고,
띄어 쓴 ㄴ의 '한 번'은 "한 번", "두 번", "세 번"의 뜻입니다.
ㄱ) 숙제를 못하다.
ㄴ) 숙제를 못 하다.
붙여 쓴 '못하다'는 "하긴 했는데,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다"의 뜻이고,
띄어 쓴 '못 하다'는 "하지 못하다"의 뜻입니다.
차이가 많이 납니다. ^^
![]() |
![]() |
![]() |
![]() |
|---|---|---|---|
| 5039 | -------------------- " 욕심을 버려야지 " ----.. | 중수 | 2009.11.27 |
| 5038 | 이렇게만 뵈야 하는지요.... (3) | 항상그곳에계시죠? | 2009.11.27 |
| 5037 | 저의 화장대에는 그 분이 계십니다.. (5) | 찐쪼리 | 2009.11.27 |
| 5036 | 봉하쌀 배송일에 관해서 (2) | 곰순엄마 | 2009.11.26 |
| 5035 | 봉화매점 (2) | chunria | 2009.11.26 |
| 5034 | 2010년 달력 | 수도산 | 2009.11.26 |
| 5033 | 시골집-122 (5) | 김자윤 | 2009.11.26 |
| 5032 | 밥상 (10) | 김자윤 | 2009.11.26 |
| 5031 | 우리의 국모 - 권양숙 여사님 (24) | 돌솥 | 2009.11.26 |
| 5030 | 님을 보내며... (8) | 돌솥 | 2009.11.26 |
| 5029 | 이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했지요.(감나무와 생가와 사저) (2) | 초록별나라 | 2009.11.26 |
| 5028 | 현명 한 사람은 무엇을 믿어야 하나 | 장수아들 | 2009.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