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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8/19/25/26] 그동안 모른척해서 미안하다! (몰아친 자봉이야기)

세찬note 조회 1,786추천 242010.09.28

묶음 배송도 아니고 몰아쳐서 2주간의 자원봉사 일기를 씁니다.

자원봉사 이야기를 하기전에,

장군차 보식 및 제초작업하셨던 분들 몸은 괜찮으신지요?

저는 명치뼈 위부터 머리 아래까지 쑤시고 죽것습니다. 에고~ 에고~



그럼, 9월 18일 19일 이야기를 해볼까요....



18일 19일 추석맞이 마을정비 작업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마을정비 작업이 참~ 포괄적인 말이죠잉~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란 말이죠.. ^^

마을 입구 해바라기를 심은 곳을 기억하는지요?

한동안 외면했습니다. 해야된다고 생각했지만 엄두가 안나는 일이라 모른척했죠.

그 일을 했습니다. 아이고~ 함께 하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했다면서 왜 쉬냐구요???


이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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