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돌솥note 조회 1,363추천 122012.05.28

-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이철수의 집에서 )

가운데 노짱님께서 신발끈을 조여매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노랑색도...
그래서 이철수님을 좋아합니다.

.
.
.

나이탓인지?
아님 총선 후유증인지?
36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맞는 백수생활탓인지?

그냥 삶이 시큰둥합니다.

여기는 아군만 모여있어
오늘 지구가 망한대도 노짱님 편에 설 사람들이지만
정치무관심층(?)을 공략하는 것도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다른 곳으로 살짝 눈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
.
.

어제 나가수에서  박완규씨가 부른 
-부치지 못한 편지- 를 듣고 울었습니다.
노짱님 추모곡처럼 느껴져서요.

5월이 갑니다.
이제 -슬픈 노짱님-은 5월과 함께 놓아드리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박완규의 -부치지 못한 편지-

출처
-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list_id=5243206


-오늘 곡은 부르면서 아플 곡이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달라
-
.
.
.

박완규씨가 노짱님 3주기를 염두에 두고 부른 곡이 아니었을까?
의견이 분분하네요.

그런게 사실이라도
숨겨야 되고 은유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참 희안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039 -------------------- " 욕심을 버려야지 " ----.. 중수 2009.11.27
5038 이렇게만 뵈야 하는지요.... (3) 항상그곳에계시죠? 2009.11.27
5037 저의 화장대에는 그 분이 계십니다.. (5) 찐쪼리 2009.11.27
5036 봉하쌀 배송일에 관해서 (2) 곰순엄마 2009.11.26
5035 봉화매점 (2) chunria 2009.11.26
5034 2010년 달력 수도산 2009.11.26
5033 시골집-122 (5) 김자윤 2009.11.26
5032 밥상 (10) 김자윤 2009.11.26
5031 우리의 국모 - 권양숙 여사님 (24) 돌솥 2009.11.26
5030 님을 보내며... (8) 돌솥 2009.11.26
5029 이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했지요.(감나무와 생가와 사저) (2) 초록별나라 2009.11.26
5028 현명 한 사람은 무엇을 믿어야 하나 장수아들 2009.11.26
540 page처음 페이지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