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춘천여행하다가 발견한 반가운 흔적

소금눈물note 조회 1,508추천 342011.08.22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막국수집이었다고 하네요.

2002년 11월 저때면 정말 바쁘셨을텐데
춘천에 다녀오셨군요.

저 글씨를 보고 있는 제가 눈물이 다 핑 도는데
제 친구는 오죽했을까요.

<사람사는 세상>...
새삼 글귀가 다가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정말 사람사는 세상일까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밥그릇을 뺏겠다고 무릎꿇고 우는 무리들,
법에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그대로 지켜달라고 몇날 며칠을 고공에 목숨을 매달고 있는 노동자,

이 나라는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이렇게 그분을 사무치게 그리워하고 있는지
그분은 아실까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051 11월 가랑비 내리는 일요일 (2) 산티아고에내리는비 2009.11.29
5050 븅딱들!!! (5) 돌솥 2009.11.29
5049 시골집-124 (2) 김자윤 2009.11.29
5048 노공이산 (盧公移山) (13) 돌솥 2009.11.28
5047 '원맨쇼' (6) 2009.11.28
5046 국민(?)의 방송 KBS --- 꼬라지 좋다!!! (20) 돌솥 2009.11.28
5045 그 분의 통치 방식 - 참여와 소통 (8) 돌솥 2009.11.28
5044 [우리 대통령 49재 사진中] 겸손도 훈련입니다. (2) 우물지기 2009.11.28
5043 시골집-123 (3) 김자윤 2009.11.27
5042 우리 대통령 님이 그토록 추구하셨던 "도대체 진보가 뭐야?" (6) 우물지기 2009.11.27
5041 안티 선언하는 천리아 (9) chunria 2009.11.27
5040 노무현 - 고은 - (9) 돌솥 2009.11.27
539 page처음 페이지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