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어린이집에서 아들놈을 낚아 채고
퇴근하는 집사람을 태우고 봉화산을 향했다.
어제 우중이라 보지 못한 넘어진 마애불도 바로세워 놓고(?)
지쳐있는 아들놈 토스트 사준다고 감언이설(아들놈은 이를 두고 착한 거짓말이라고)로 꼬시고 ..
강원도 양양에서 와서 돌아가신다는 분의 봉고차를 보고 곁에 두고도 이제 온
우리들을 숙연케 합니다.
비 온 뒤라 해넘어가는 저녁 봉하 마을... 바람이 구름을 걷어 냅니다.
저녁 6~8시까지의 풍경 또 올립니다.

(자연 비석이 되버린 부흥이 바위)

(조성 중인 묘역)

(오르는 길 정토원 10분 가량 걸림)

(민달팽이)

(부흥이 바위 아래서 본 폭포)

(비온뒤 폭포수)

(부흥이 바위)

(음용불가라는 폭포수)

(마애불 밑에서 보면)

(마애불 옆에서 무릎 꿇고 손들고 벌 서는 사람처럼 보이는 나무)

(비온뒤 보는 마을 전경)

(바로 세워 놓은 마애불) 좀 힘들었지만 ..

봉하마을

(부흥이 바위로 가는 작은 다리 너머에 의경인지 전경인지 앉아 지키고 있다. 무엇을 지키고 있는지)

(법당 전경)


(하늘이 보입니다.)

(순한 개 한마리..)

(아늘놈(6살)은 곰이라고 주장하며 달아났지만..)

(바람이 붑니다)

(오리농군이 사람을 따라옵니다.)

(오리가 이걸 먹는지 ..)

구름이 봉하 마을 밖으로 나갑니다. 둥근 원을 그리며...





![]() |
![]() |
![]() |
![]() |
|---|---|---|---|
| 5099 | 노짱님께 따뜻한 봄날은 끝내 오지 않았습니다. (4) | 돌솥 | 2009.12.05 |
| 5098 | 김해 풍경 (5) | 가락주민 | 2009.12.05 |
| 5097 | 봉하풍경 (12) | 시골소년 | 2009.12.05 |
| 5096 | 한명숙 님을 다시 돌아 봅니다. (13) | 내사랑 | 2009.12.05 |
| 5095 | 정말 고마운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6) | 대 한 민 국 | 2009.12.05 |
| 5094 | 우물지기님께 (7) | chunria | 2009.12.04 |
| 5093 | [호미든의 봉하時記] 행복의 배추, 나눔의 배추... (23) | 호미든 | 2009.12.04 |
| 5092 | 한상률 게이트 퍼즐 맞추기 일목요연(딴지에서 이동) (9) | 가락주민 | 2009.12.04 |
| 5091 | -------------------- YTM " 과도기의 대한민국, .. | 중수 | 2009.12.04 |
| 5090 | 봉하쌀 현장 판매 하나요? (3) | 곰순엄마 | 2009.12.04 |
| 5089 | 그냥 꽃? 천리교 상징? 숨겨진 욱일승천기? (11) | 우물지기 | 2009.12.04 |
| 5088 | 우물지기님이 천리아꺼를? (2) | chunria | 2009.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