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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우리 지도자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임 중에는 몰랐고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는 반갑고, 고맙고, 기쁩니다.
종교가 없는 저로써는 예수님이나 부처님 오신날보다 더욱 기쁠수밖에 없고,
이렇게 건강하신듯 하여 고맙고, 오늘 이후 더욱더 강건하시어 우매한 저희들에게
모범된 삶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가는 희망과 즐거움을 같이나누게 일러주세요.
사람사는세상에서 살고있는 저희에게 흑시 님의 철학과 희망이 담긴 책은 혹시 준비하지
않으신지요?
행복한 생신날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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