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한라산한잔*^^*
조회 3,282추천 192008.10.30
어제 저녁.... 택배요~~~ 하는 소리가 이렇게 반가울수가!
너무나 귀여운 박스, 그 박스를 여니 더욱더 귀엽고 앙증맞은 노란 봉투?가3개......
이걸 어떻게 뜯어서 밥을 해먹지? 기념으로 보관을 할까!!!
일딴 하나만 뜯어서 밥을 해서 먹어보자 하고, 조심스럽게 가위로 윗부분을 잘라서(봉투는 기념으로 보관)
아침밥을 해먹었습니다.
된장찌개에 봉화쌀을 한입~~~ 정말 꿀맛입니다.....
아!~~~이게 바로 사람사는 세상인데....2mb는 이 맛을 알려나?
청기와에도 봉하오리쌀이 갔다니 2mb도 오리쌀로 밥해먹고 2G로 거듭날수는 없을까?ㅎㅎㅎ
봉화가족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제주에서 눈팅족 이었습니다.
![]() |
![]() |
![]() |
![]() |
|---|---|---|---|
| 5111 | 아까워서 우야노? (9) | 돌솥 | 2009.12.06 |
| 5110 | 감동의 쓰나미!!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총 후원금 결과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06 |
| 5109 | 12/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도 봉하는 (12) | 보미니&성우 | 2009.12.05 |
| 5108 | [蒼霞哀歌 62] 방앗간은 돌고 또 돌아도 (부제:털모자를 찾아서2)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7 | [蒼霞哀歌 61] 峰下霧海紀行 & 밥 나눔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6 | 물메기 말리는 여인 (4) | 김자윤 | 2009.12.05 |
| 5105 | 화포천 가는 길에 만나는 [장방리 갈대집] (5)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4 | 명박프로젝트를 박살낸 천리아 (8) | chunria | 2009.12.05 |
| 5103 |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14) | 돌솥 | 2009.12.05 |
| 5102 | 봉하(峰下) 12경(景) (7)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1 | 그럼 ............호화요트 맞네..!! (10) | 돌솥 | 2009.12.05 |
| 5100 | -------------------- " 과도기인 대한민국의 해당사항.. (1) | 중수 | 2009.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