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회사 근처 저무는 가을 풍경 아름다워 점심시간에 몇컷 담아봤답니다.
이 풀 이름은 모르지만 사계중 지금 이때가 가장 예쁜것 같아요.

성남 야탑쪽이랍니다.
탄천변으로 아름다운 가을색이 찬란한데 그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아쉬움이...
김창완님의 그 노래가 생각나네요.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있다고~~ 느꼈을때...'



행운목의 꽃을 보려면 적어도 7~8년의 세월을 보내줘야 한번씩 볼수 있다고 하는데

휴게실 행운목에 꽃이 피어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부끄럽다는 듯 새초롬하게
올라온 꽃대를 보고는 반가운 손님마냥 화들짝 놀랐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직접 본 행운목의 꽃이랍니다. <사사세>에 오시는 분들 모두 행운 함께 나누려고
올려봅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내내 행운&행복 가득하시길~~~~~~.

![]() |
![]() |
![]() |
![]() |
|---|---|---|---|
| 5111 | 아까워서 우야노? (9) | 돌솥 | 2009.12.06 |
| 5110 | 감동의 쓰나미!!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총 후원금 결과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06 |
| 5109 | 12/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도 봉하는 (12) | 보미니&성우 | 2009.12.05 |
| 5108 | [蒼霞哀歌 62] 방앗간은 돌고 또 돌아도 (부제:털모자를 찾아서2)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7 | [蒼霞哀歌 61] 峰下霧海紀行 & 밥 나눔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6 | 물메기 말리는 여인 (4) | 김자윤 | 2009.12.05 |
| 5105 | 화포천 가는 길에 만나는 [장방리 갈대집] (5)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4 | 명박프로젝트를 박살낸 천리아 (8) | chunria | 2009.12.05 |
| 5103 |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14) | 돌솥 | 2009.12.05 |
| 5102 | 봉하(峰下) 12경(景) (7)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1 | 그럼 ............호화요트 맞네..!! (10) | 돌솥 | 2009.12.05 |
| 5100 | -------------------- " 과도기인 대한민국의 해당사항.. (1) | 중수 | 2009.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