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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봉에 나 있는 구멍인데 원시인들이 제사를 지낸 곳이랍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저와 막내놈을 제물로(?) 바칩니다. 목숨을 걸고 찍었슴.ㅎㅎ
대통령님을 기다리며 빈둥빈둥 아들들 대통령님의 "좀 고등학교 성적으로 대학교가면
안됩니까?"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친구들은 공부하느라 바쁠텐테.기꺼이 따라와 준 아들들이 기특합니다.(아님 공부가
하기 싫었던지...)

봉하국밥 넘 맛있어요... ...
우리 신랑은 장군차 국수가 최고라네요, 막 밀어넣고 있고 막내는 입맛을 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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