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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360도 둘러 찍어보기 .. 봉하논에 쥐불(단어가 맞나 모르겠음)을 놓은 모양이네요..
진입로 들어오면서 깜짝놀랐음..이거 불난거 아닌가 해서요..
빠게스 들고 뛰어야 하나 생각하면서 ^^


한림쪽 들판에서 바라본 봉하마을 사자바위... (사실은 여기 출장이었음.. 사장님 이해하소서..)


















여기 와 보고 싶었는데요.. 마침 아무도 없네요...
그런데 꽁초는 휴지통에.. - .-








쉼터 안에 전에 비해서 물품이 많이 늘어더라구요..
이른 시간 여럿사람 발길 돌리는게 아쉬워서 연락처라도 .. 없더군요.. - -
봉하 커피만 먹고 돌아섰습니다..
(출장중이라도 연락처하고 몇시까지온다고 적어두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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