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 저를 따까리라고 매도하네요. 제가 무조건 천리아님의 편을 드는것이 아니지요. 천리아님이 아니라 어느누구의 글이라도 문제있는 부분은 지적하거나 신고할 수 있지요. 공익에 해가 되는 글까지 두둔하는 미련한 사람이 이곳에는 없을 줄 압니다. 다만 그분의 재미나고 유익한 문제성이 전혀 없는 글 까지도 떼거리로 몰려 들어 글을 삭제하는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지 말라는것인데도, 저들은 저에게 까지도 왕따를 서슴없이 행하고있습니다. 그렇게하면서 저를 천리아님의 따까리라고 몰아가네요. 지지자는 전부 따까리인가요. 사실 그분을 지지하고 편드는게 아니지요. 지적할건하돼,무조건 신고하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멈추는라는것이지요. 또한, 한번 미운털이 박혔으니 무조건 내몬다는 소아병적인 발상을 버려라는것입니다. |
![]() |
![]() |
![]() |
![]() |
|---|---|---|---|
| 5111 | 아까워서 우야노? (9) | 돌솥 | 2009.12.06 |
| 5110 | 감동의 쓰나미!!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총 후원금 결과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06 |
| 5109 | 12/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도 봉하는 (12) | 보미니&성우 | 2009.12.05 |
| 5108 | [蒼霞哀歌 62] 방앗간은 돌고 또 돌아도 (부제:털모자를 찾아서2)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7 | [蒼霞哀歌 61] 峰下霧海紀行 & 밥 나눔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6 | 물메기 말리는 여인 (4) | 김자윤 | 2009.12.05 |
| 5105 | 화포천 가는 길에 만나는 [장방리 갈대집] (5)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4 | 명박프로젝트를 박살낸 천리아 (8) | chunria | 2009.12.05 |
| 5103 |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14) | 돌솥 | 2009.12.05 |
| 5102 | 봉하(峰下) 12경(景) (7)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1 | 그럼 ............호화요트 맞네..!! (10) | 돌솥 | 2009.12.05 |
| 5100 | -------------------- " 과도기인 대한민국의 해당사항.. (1) | 중수 | 2009.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