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회원님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처가집에 가는길에 보미니,성우가 봉하에 가자고 조른 이유는 강아지들이 잘 있나 없나 확인하는거 였습니다
튀김하고 몇가지를 봉지에 담은 이유는 강아지 보기전에 봉근이 준다고 봉근이 한테 들렀다가 강아지 문안 인사 하고 있습니다
방앗간 문이 닫쳐 있는데 좀 이상했습니다 꼭 우리집 문이 잠겨져 있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비서관님 모처럼 집에서 푹~~쉬고 계시나 봅니다 집이 낮설지 않으실까나 ~~
항상 대통령님 빈 자리가 허전하게 느껴지지만 오늘은 더욱 그러합니다
대화를 옅들어 보니 저분들은 처음으로 봉하를 방문하나 봅니다 부산에서 진주로 가기전에 봉하에 들러신것 같습니다
오늘 유난히 자연스레 대화를 옅듣게 되네요 저분들도 역시 설 지내고 돌아가면서 봉하를 들르신 분 들입니다
어제 설날에도 붐볐다고 하더니 오늘도 오후 2시에 봉하는 붐빕니다 장인 어른 제사가 오늘이라
얼른 가야 제사준비를 하겟지요 계속 붐비는 봉하 입니다
![]() |
![]() |
![]() |
![]() |
|---|---|---|---|
| 5111 | 아까워서 우야노? (9) | 돌솥 | 2009.12.06 |
| 5110 | 감동의 쓰나미!!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총 후원금 결과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06 |
| 5109 | 12/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도 봉하는 (12) | 보미니&성우 | 2009.12.05 |
| 5108 | [蒼霞哀歌 62] 방앗간은 돌고 또 돌아도 (부제:털모자를 찾아서2)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7 | [蒼霞哀歌 61] 峰下霧海紀行 & 밥 나눔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6 | 물메기 말리는 여인 (4) | 김자윤 | 2009.12.05 |
| 5105 | 화포천 가는 길에 만나는 [장방리 갈대집] (5)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4 | 명박프로젝트를 박살낸 천리아 (8) | chunria | 2009.12.05 |
| 5103 |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14) | 돌솥 | 2009.12.05 |
| 5102 | 봉하(峰下) 12경(景) (7)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1 | 그럼 ............호화요트 맞네..!! (10) | 돌솥 | 2009.12.05 |
| 5100 | -------------------- " 과도기인 대한민국의 해당사항.. (1) | 중수 | 2009.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