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름다운 꽃망울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렸을까?
꽃은 자연이 사람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일거다.
매화꽃 만나러 가는 바람이 아니라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매화꽃을 바라 봅니다.
반응이 있는것에만 사랑을 주고
무관심으로 일관했던 작은 것들이
소리없는 시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봄이 왔음을 알립니다.
작년 이 곳에서 다운 받아 놓은 홍매화 사진을 다시 보면서
삶의 모습도 이렇게 아름다웠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홍매화 사진을 올려봅니다.
(김자윤님의 사진일듯 싶습니다. 합부로 펌해서 미안하지만 너무 아름다워 작년에 다운 받아둔 것이었습니다)
![]() |
![]() |
![]() |
![]() |
|---|---|---|---|
| 5111 | 아까워서 우야노? (9) | 돌솥 | 2009.12.06 |
| 5110 | 감동의 쓰나미!!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총 후원금 결과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06 |
| 5109 | 12/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도 봉하는 (12) | 보미니&성우 | 2009.12.05 |
| 5108 | [蒼霞哀歌 62] 방앗간은 돌고 또 돌아도 (부제:털모자를 찾아서2)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7 | [蒼霞哀歌 61] 峰下霧海紀行 & 밥 나눔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6 | 물메기 말리는 여인 (4) | 김자윤 | 2009.12.05 |
| 5105 | 화포천 가는 길에 만나는 [장방리 갈대집] (5)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4 | 명박프로젝트를 박살낸 천리아 (8) | chunria | 2009.12.05 |
| 5103 |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14) | 돌솥 | 2009.12.05 |
| 5102 | 봉하(峰下) 12경(景) (7)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1 | 그럼 ............호화요트 맞네..!! (10) | 돌솥 | 2009.12.05 |
| 5100 | -------------------- " 과도기인 대한민국의 해당사항.. (1) | 중수 | 2009.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