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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저는 김진표를
무색무취한 관료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의외로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그 연세에 이런 글을 다 쓰시다니...
역시 우리 쪽 사람들은 멋지세요.
깨끗하게 승복하시고
함께 선거운동하셔서 야권 단일화에 힘이 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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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여 투표하라! … ‘신 청춘예찬’
청춘!
세상에 희망을 불어넣는 것은 청춘의 투표참여이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없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깨어나라! 청춘이여!
청춘! 그대들의 투표율이 높아야 세상이 바뀔 것이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민태원의 수필 ‘청춘예찬’을 패러디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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