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제 옛직장 동료였던 분의 딸이 고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척교회 목사님 딸인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제 앞가림을 잘하는 기특하고도 똑똑한 딸입니다.
실력으로 승부하여 정정당당하게 앞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길이
-고시-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 딸이 소망을 잃었다고 하네요.
외무고시 2부에 외교관 자녀 특채 비율이 40%를 넘는다는 보도도 있고
끼리끼리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현실이 되고 보니 맥이 빠지는거지요.
장관이나, 고위직에 있는 아버지를 두지 못한
서민이라는 서글픈 이름으로 불리는 이 땅의 보통 사람들의 자녀들은
그들의 부모처럼 평생 서민으로 살아야되는 운명인가 봅니다.
국영기업체나 그럴듯한 직장의 비정규직은
방학 때 가장 많이 그만 두거나
한시적으로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힘있는 아버지를 둔 대학생들의 -방학 일자리-를 마련하느라고요.
잘난 아버지를 둔 그네들 용돈벌이에 밥줄이 끊기는거지요.
참으로 -공정한 사회-입니다.
![]() |
![]() |
![]() |
![]() |
|---|---|---|---|
| 5111 | 아까워서 우야노? (9) | 돌솥 | 2009.12.06 |
| 5110 | 감동의 쓰나미!!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총 후원금 결과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06 |
| 5109 | 12/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도 봉하는 (12) | 보미니&성우 | 2009.12.05 |
| 5108 | [蒼霞哀歌 62] 방앗간은 돌고 또 돌아도 (부제:털모자를 찾아서2)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7 | [蒼霞哀歌 61] 峰下霧海紀行 & 밥 나눔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6 | 물메기 말리는 여인 (4) | 김자윤 | 2009.12.05 |
| 5105 | 화포천 가는 길에 만나는 [장방리 갈대집] (5)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4 | 명박프로젝트를 박살낸 천리아 (8) | chunria | 2009.12.05 |
| 5103 |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14) | 돌솥 | 2009.12.05 |
| 5102 | 봉하(峰下) 12경(景) (7)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1 | 그럼 ............호화요트 맞네..!! (10) | 돌솥 | 2009.12.05 |
| 5100 | -------------------- " 과도기인 대한민국의 해당사항.. (1) | 중수 | 2009.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