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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에 도착한 봉하는 여전히 밀리더군요
이 시간대는 이미 많이 빠져 나갔다고 하더군요
저렇게 농로에 차를대어서 걸어오시는분이 많은것이 좀 안타갑기는 합니다 주차공간이 조금더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추석연휴에 봉하는 붐빌까요?
그래 대통령님 계시는곳에 한번 가볼까? 그렇게 오시는 것일까요?
이렇게 모여드는 분들로 묘역이 붐볐습니다
주차도 곤란한 걸 아시면서 모여드는 분들
감사한 맘이 듭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붐볐으면 좋겠습니다
2012.12.12 이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오겠지요
오늘 처가댁에 다녀오면서 봉하에 들렀습니다
보미니 엄마하고 보미니,성우와 함께 말입니다
오늘 같은 날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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