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항상그곳에계시죠?
조회 1,411추천 122011.07.27






2년전에 다녀오고 이번에 또 다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흐르더군요...
울 아이들 국화 한송이씩 들고 대통령 할아버지께 갔습니다.
노란 바람개비가 맞이 하더군요. 바람개비가 돌면 그곳에 계신다고 했어요...
부엉이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좀 더 크면 알겠지요?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아이들 문구용품 사고 제가 간직하고 싶은 것 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곳에서 오리 휘슬을 주셔서 아이들 신났습니다.
또 정토원엔 올라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나질 않네요.
울 아들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찍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쪼금 크면 가야죠... 봉하에
![]() |
![]() |
![]() |
![]() |
|---|---|---|---|
| 5111 | 아까워서 우야노? (9) | 돌솥 | 2009.12.06 |
| 5110 | 감동의 쓰나미!! 바보들 사랑을 담그다 총 후원금 결과입니다. (3) | 대 한 민 국 | 2009.12.06 |
| 5109 | 12/5일 토요일 바람이 불어도 봉하는 (12) | 보미니&성우 | 2009.12.05 |
| 5108 | [蒼霞哀歌 62] 방앗간은 돌고 또 돌아도 (부제:털모자를 찾아서2)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7 | [蒼霞哀歌 61] 峰下霧海紀行 & 밥 나눔 (8) | 파란노을 | 2009.12.05 |
| 5106 | 물메기 말리는 여인 (4) | 김자윤 | 2009.12.05 |
| 5105 | 화포천 가는 길에 만나는 [장방리 갈대집] (5)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4 | 명박프로젝트를 박살낸 천리아 (8) | chunria | 2009.12.05 |
| 5103 | 우리는 사랑스러운 분을 사랑했습니다. (14) | 돌솥 | 2009.12.05 |
| 5102 | 봉하(峰下) 12경(景) (7) | 우물지기 | 2009.12.05 |
| 5101 | 그럼 ............호화요트 맞네..!! (10) | 돌솥 | 2009.12.05 |
| 5100 | -------------------- " 과도기인 대한민국의 해당사항.. (1) | 중수 | 2009.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