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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보는건데 웃으시라구요

정윤숙note 조회 2,833추천 92008.11.29

우리아이들입니다
 
작은 아들이 8살 인데요

씩씩한 면도 많이 있는데  약간은 여성적인 면도 있습니다

화분에 물주면서 이럽니다

"꽃님아 맘마 먹자"

그런데 물이 넘 많았는지 넘치더라구요

애가 깜짝 놀라면서 이럽니다



============" 어 너 쉬싼거야? 색도 노랗네!"====================

어려워도 시간은 지나고 세월이 가면 역사는 진실을 밝히고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면 좀더 나아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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