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hythm of the Rain

봉토전설note 조회 1,340추천 52009.03.05


Rhythm of the Rain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보아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제 그만 가고 날 그냥 울게 해줘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제 그만 가고 날 그냥 울게 해줘

And let me be alone again

날 다시 혼자 있게 해주렴

The only girl I care about has gone away

사랑했던 오직 한 여자가 떠났어요

Looking for a brand new start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떠난거죠

But little does she know that when she left that day

하지만 그녀는 전혀 몰라요 그녀가 떠나던 그 날

Along with her she took my heart

내 마음도 함께 가져갔다는 것을

Rain please tell me know does that seem fair

비야 제발 말해주렴. 이게 공평한 것인지

For her to steal my heart away when she don't care

그녀가 내 마음을 그렇게 무심히 훔쳐가야만 했는지

I can't love another

난 이제 또다른 사랑을 할 수가 없어

When my heart's somewhere far away

내 마음은 어딘가 먼 곳으로 가버렸으니까

The only girl I care about has gone away

사랑했던 오직 한 여자가 떠났어요

Looking for a brand new start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떠난거죠

But little does she know that when she left that day

하지만 그녀는 전혀 몰라요 그녀가 떠나던 그 날

Along with her she took my heart

내 마음도 함께 가져갔다는 것을

Rain won't you tell her that I love her so

비야 내가 얼마나 그녀를 사랑하는지 말해주겠니

Please ask the sun to set her heart aglow

저 태양에게 전해줘 그 마음이 다시 타오르게 해 달라고

Rain in her heart

비야 그녀 마음 속에서

And let the love we knew start to grow

우리가 알던 사랑이 자라나도록 해줘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보아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제 그만 가고 날 그냥 울게 해줘

And let me be alone again

날 다시 혼자 있게 해주렴

Oh listen to the falling rain

아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보아요

Pitter-patter pitter-patter

후두둑 후두둑

Listen listen to the falling rain

들어봐요 들어봐요 떨어지는 빗소리를

Pitter-patter pitter-patter

후두둑 후두둑




"김자윤님의 매화 이미지를 차용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59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1) (5) 돌솥 2009.12.10
5158 철저히 비주류였던 당신! (6) 돌솥 2009.12.10
5157 흐린 김해 (3) 가락주민 2009.12.10
5156 [닥치고 단일화] .. (2) 가락주민 2009.12.10
5155 페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5) chunria 2009.12.10
5154 ◐ 우렁이쌀 오리쌀포장 코팅하니 ...((차 창에 부착사진 추가요 ㅎ.. (14) 원별나무 2009.12.10
5153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게 -가족-이라는데...... (8) 돌솥 2009.12.10
5152 한 세입자의 "죽음" (3) 장수아들 2009.12.09
5151 곶감 (3) 김자윤 2009.12.09
5150 시골집-126 (5) 김자윤 2009.12.09
5149 배추에 무쳐~ (16) 봉7 2009.12.09
5148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 절임배추가 출시됩니다 (26) 호미든 2009.12.09
530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