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장수아들note 조회 1,272추천 52009.09.20




그리스 시대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중에도 지식과 그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을 가진 명석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방법이 그런 사람들과 아주 달랐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도리어 멸시하며 “저주받은 사람들”로 여겼습니다. (요한 7:49)

그와는 달리, 예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찢겨지고 내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마태9:36)

오늘날 우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십니까.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어떠십니까.

mb정권과 일부 종교인들은 일반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이들은 일반 사람들 말을 들려 하지 않고 도리어 멸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반 사람들이 뒤 늦게 노통님을 사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mb와 비교 분석하여보니 일반인들을 누가 던 사랑 했는지 스스로 알게 되거입니다.

요즘 KBS 2 방송 하고 있는 천추태후 드라마는 어떠 습니까?

나라와 일반인들에 안위를 향한 그녀에 마음과 눈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하남님과 예수께서도 거짓 종교인들을 싫어 하십니다.

 http://photo.media.daum.net/slide/index.html?photoid=3317&t__nil_news=img&nil_id=5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59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1) (5) 돌솥 2009.12.10
5158 철저히 비주류였던 당신! (6) 돌솥 2009.12.10
5157 흐린 김해 (3) 가락주민 2009.12.10
5156 [닥치고 단일화] .. (2) 가락주민 2009.12.10
5155 페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5) chunria 2009.12.10
5154 ◐ 우렁이쌀 오리쌀포장 코팅하니 ...((차 창에 부착사진 추가요 ㅎ.. (14) 원별나무 2009.12.10
5153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게 -가족-이라는데...... (8) 돌솥 2009.12.10
5152 한 세입자의 "죽음" (3) 장수아들 2009.12.09
5151 곶감 (3) 김자윤 2009.12.09
5150 시골집-126 (5) 김자윤 2009.12.09
5149 배추에 무쳐~ (16) 봉7 2009.12.09
5148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 절임배추가 출시됩니다 (26) 호미든 2009.12.09
530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