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정(情)

우물지기note 조회 1,073추천 262009.12.17


봉하마을 생태연못 입구에 있는 두꺼비입니다.

함께 봉하를 방문한 님과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헤어지려고 나서는데 봉하 우렁이쌀을 내밀었습니다.
어저께 봉하에 가서 쌀을 사면서 나를 위하여 구매를 했다는 것입니다

집에 와서 열어보니 2.5Kg로 포장된 우렁이쌀이 두 개나 들어있었습니다.

하나는 먹으려고 두고, 다른 하나를 작은 상자에 넣어 포장을 마쳤습니다.

정을 받았으니 다른 이에게 꼭 같은 정을 나누어 줌이 아름다움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스도예프스키의 말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59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1) (5) 돌솥 2009.12.10
5158 철저히 비주류였던 당신! (6) 돌솥 2009.12.10
5157 흐린 김해 (3) 가락주민 2009.12.10
5156 [닥치고 단일화] .. (2) 가락주민 2009.12.10
5155 페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5) chunria 2009.12.10
5154 ◐ 우렁이쌀 오리쌀포장 코팅하니 ...((차 창에 부착사진 추가요 ㅎ.. (14) 원별나무 2009.12.10
5153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게 -가족-이라는데...... (8) 돌솥 2009.12.10
5152 한 세입자의 "죽음" (3) 장수아들 2009.12.09
5151 곶감 (3) 김자윤 2009.12.09
5150 시골집-126 (5) 김자윤 2009.12.09
5149 배추에 무쳐~ (16) 봉7 2009.12.09
5148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 절임배추가 출시됩니다 (26) 호미든 2009.12.09
530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