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출근하는 강금실법무장관
검은색 정장에 흰와이셔츠 ( 흰블라우스 )가
공식적(?)인 근무복인 보수적인 법무부에
페이즐리 문양이 들어간
분홍색 파시미나(고급 캐시미어로 만든 긴 스카프)를 걸치고
출근하는 강금실장관의 복장은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날 강장관의 옷차림이 뉴스를 탔으니까요.
각 백화점 스카프 매장에
강장관이 한 스카프를 찾느라 북새통을 이뤘고
신문마다
-'파시미나'란 무엇인가?-
라는 기사가 빠짐없이 떴었습니다.
그리고 파시미나가 유행처럼 번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강효리-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모에
원색의 화사한 옷차림
감각적인 악세사리
--패션리더-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었던 강금실 장관.
강장관이 매스컴을 타면
백화점에는 그 옷을 찾느라 매장마다 난리법석을 떨었고
법무부에 강장관이 입었던 옷의 브랜드명을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쳤었다고 합니다.
외모에서 풍기듯 똑소리나게 업무처리를 했다고 하지요?
자기네들과 같이 똑같이 사시합격해
판사도 하고
변호사도 했는데
-점령군-
이란 소릴 들어가며 법무장관의 소임을 훌륭하게 했다고 합니다.
노짱님 사람보는 안목은 정말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참여정부 때 서울대 -정운찬 총장- 총리설이 끊임없이 나돌았지만
노짱님은 절대로 아니라고 하셨거든요.
그 양반 지금 보니 아니지요?



사진 - 강금실 싸이월드에서 
![]() |
![]() |
![]() |
![]() |
|---|---|---|---|
| 5159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1) (5) | 돌솥 | 2009.12.10 |
| 5158 | 철저히 비주류였던 당신! (6) | 돌솥 | 2009.12.10 |
| 5157 | 흐린 김해 (3) | 가락주민 | 2009.12.10 |
| 5156 | [닥치고 단일화] .. (2) | 가락주민 | 2009.12.10 |
| 5155 | 페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5) | chunria | 2009.12.10 |
| 5154 | ◐ 우렁이쌀 오리쌀포장 코팅하니 ...((차 창에 부착사진 추가요 ㅎ.. (14) | 원별나무 | 2009.12.10 |
| 5153 |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게 -가족-이라는데...... (8) | 돌솥 | 2009.12.10 |
| 5152 | 한 세입자의 "죽음" (3) | 장수아들 | 2009.12.09 |
| 5151 | 곶감 (3) | 김자윤 | 2009.12.09 |
| 5150 | 시골집-126 (5) | 김자윤 | 2009.12.09 |
| 5149 | 배추에 무쳐~ (16) | 봉7 | 2009.12.09 |
| 514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 절임배추가 출시됩니다 (26) | 호미든 | 2009.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