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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87] 칠월 어느날의 꽃과 열매 그리고 사람아

파란노을note 조회 1,191추천 172010.07.31

지난 토요일 뭔가 두고 온 것이 있어 봉하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오늘은 꼭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718)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감이 가을하고 있습니다.
밤에 꽃이 열리는 달맞이꽃

닭벼슬을 닮은 닭의장풀
남천 열매가 곧 빨갛게 익겠죠

환한 장승들의 웃음이 하늘에 물들기를...
아직은 장승의 발치가 허전합니다.
유채(?)
방앗간 견학생들^^
진지한 표정으로 보아 농사를 짓는 분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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