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식빵식빵note 조회 1,444추천 72012.04.12

정말 이번만은 꼭 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믿고 확신 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서 노란색 넥타이 메고 투포하고, 봉하마늘 까지 다녀왔습니다.
이제 할거다했다 하고 개표방송을 봅니다.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드디어 저들의 잘못을 다알수있는 기회가 왔다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또다시 1년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경수님은 대통령님이 걸어오신길을 너무나도 비숫하게 따라가시는것 같습니다.
대통령님도 몇번이나 실패 하셨지요.
이제 한번입니다. 우리에게 항상 힘있는 모습만 보여주세요.

그리고 부탁입니다.
제발 아침부터 사람 눈물나게 하지마시길.....
오늘아침 와이프랑 차타고 출근하는데...왜 거리서 또 인사를 하시는지...
우리 와이프 아침부터 울고불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159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1) (5) 돌솥 2009.12.10
5158 철저히 비주류였던 당신! (6) 돌솥 2009.12.10
5157 흐린 김해 (3) 가락주민 2009.12.10
5156 [닥치고 단일화] .. (2) 가락주민 2009.12.10
5155 페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5) chunria 2009.12.10
5154 ◐ 우렁이쌀 오리쌀포장 코팅하니 ...((차 창에 부착사진 추가요 ㅎ.. (14) 원별나무 2009.12.10
5153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게 -가족-이라는데...... (8) 돌솥 2009.12.10
5152 한 세입자의 "죽음" (3) 장수아들 2009.12.09
5151 곶감 (3) 김자윤 2009.12.09
5150 시골집-126 (5) 김자윤 2009.12.09
5149 배추에 무쳐~ (16) 봉7 2009.12.09
5148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 절임배추가 출시됩니다 (26) 호미든 2009.12.09
530 page처음 페이지 521 522 523 524 525 526 527 528 529 5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