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5159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1) (5) | 돌솥 | 2009.12.10 |
| 5158 | 철저히 비주류였던 당신! (6) | 돌솥 | 2009.12.10 |
| 5157 | 흐린 김해 (3) | 가락주민 | 2009.12.10 |
| 5156 | [닥치고 단일화] .. (2) | 가락주민 | 2009.12.10 |
| 5155 | 페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5) | chunria | 2009.12.10 |
| 5154 | ◐ 우렁이쌀 오리쌀포장 코팅하니 ...((차 창에 부착사진 추가요 ㅎ.. (14) | 원별나무 | 2009.12.10 |
| 5153 |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게 -가족-이라는데...... (8) | 돌솥 | 2009.12.10 |
| 5152 | 한 세입자의 "죽음" (3) | 장수아들 | 2009.12.09 |
| 5151 | 곶감 (3) | 김자윤 | 2009.12.09 |
| 5150 | 시골집-126 (5) | 김자윤 | 2009.12.09 |
| 5149 | 배추에 무쳐~ (16) | 봉7 | 2009.12.09 |
| 514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 절임배추가 출시됩니다 (26) | 호미든 | 2009.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