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연지에 있는 연못의 길인
데크밑에 흙이 많이 유실되어서
오늘은 보충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흙만 퍼붓다보니 그냥 흘러없어지길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재보고 있습니다.
허걱~~~

돌을 가져다가 주변에 방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가져온 돌을 하나 하나 . . .

연못안에 방벽목책 안쪽으로 넣습니다.

다시 돌을 가지러 갑니다.
며칠전에 갖다둔 흙도
그새 얼어서 삽질 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돌만해도 몇 리어카를 날랐는지 기억도 못하겠습니다.
잠시 휴식~~

내내 열심히 했건만
반쯤~~~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요^^
![]() |
![]() |
![]() |
![]() |
|---|---|---|---|
| 5159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1) (5) | 돌솥 | 2009.12.10 |
| 5158 | 철저히 비주류였던 당신! (6) | 돌솥 | 2009.12.10 |
| 5157 | 흐린 김해 (3) | 가락주민 | 2009.12.10 |
| 5156 | [닥치고 단일화] .. (2) | 가락주민 | 2009.12.10 |
| 5155 | 페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5) | chunria | 2009.12.10 |
| 5154 | ◐ 우렁이쌀 오리쌀포장 코팅하니 ...((차 창에 부착사진 추가요 ㅎ.. (14) | 원별나무 | 2009.12.10 |
| 5153 | 죽어서도 잊지 못하는 게 -가족-이라는데...... (8) | 돌솥 | 2009.12.10 |
| 5152 | 한 세입자의 "죽음" (3) | 장수아들 | 2009.12.09 |
| 5151 | 곶감 (3) | 김자윤 | 2009.12.09 |
| 5150 | 시골집-126 (5) | 김자윤 | 2009.12.09 |
| 5149 | 배추에 무쳐~ (16) | 봉7 | 2009.12.09 |
| 514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 절임배추가 출시됩니다 (26) | 호미든 | 2009.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