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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9월8일 바람같이 휙~갔다온 봉하

부산싸나이note 조회 3,220추천 252008.09.08

오늘은 회원분들도 잘 아시는  노짱님이 쉬시는 휴일이다.
오전에 정신없이 일처리 하고...점심 먹은김에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봉하로..

오늘은 별다른 이슈도 없고 내가 그냥 원두막에 멍하니 앉아있다 와서.....

원두막에 앉아 여기저기 살펴보니 심심하지는 않다.

백로 한놈이 살그머니 움직이길래 조금더 다가가니

휘리릭...뒤에서 보니 제법 큰놈이다.

백로를 보내고 연지의 수련들 둘러봤다


개구리만 뛰는줄 알았는데....

소금쟁이도 뛴다

오늘 점심후 편안하게 커피 한잔을 옆에 두고

이러고 한시간을 편안하게 쉬다왔다.

이상!!!!!
          봉하 휴일을 마음껏 만끽하고 온 부산싸나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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