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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리움이라고 쓰자...

이성수note 조회 3,530추천 282008.10.10

두 밤만 자면 그리운 사람들 만나러 갑니다.

진영에서 열리는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을운동회 찍고 봉하에 들어갑니다.

많이 궁금했던 부산싸나이님 그리고 호미든님 외 사사세회원님들을
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봉하에 갈 때마다 가지게 되는 희망을 또 가지고 갑니다.

비가 내려도 좋고.. 폭설이면 더더욱 좋고.. 어떤 기상 이변으로 오도가도 못하는 고립으로 노짱님 부근에 눌러 살았으면 좋겠다는..^^


아마도.....
내복에 그런 행운은 이번에도 없지 싶습니다만.

그래도 희망만은 놓지 않으렵니다.^^
 

미리 인사 드립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노무현대통령님 서울 방문에서의 사진 몇장입니다.
사람을 울리는 아주 몹쓸 노래들음서 못 가시는 님들 그리움 달래시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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