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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겁고 좋은날

ksksnote 조회 2,092추천 272008.12.12

 
   5월 13일 동하마을로 노무현 대통령님을 뵙고 싶어 제 부부와, 아들, 노인회여회장과 같이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날이 쉬시는 날이래요
  그양되돌아 올 수는 없어서 모인 관중들과 함게 겹겹으로 모여
  한 분의 선창으로 대통령님 나오셔요 하고 하나,둘,셋  외치면 일제하 복창했습니다
  그날 오셨던 대통령님의 동기동창이신 어느 도인가 경제게의 고위층에 게신 분이
  오셔서 대통령님을 뵈올 수 있었어요
  대통령님이 나오셔서 그저 빽을 써서 나왔노라고 말슴하시여 벽장대소를 하며
  반갑게 뵈였습니다
  저는 80 인 늙은이며 저의 아파트 노인회장을 맏고 있어요
  사진기 킹코드등을 준비해 한 장면도 빠트르지않고 모두 담아올 작정으로
  작은 키에 군중의 사이를 뚫고 많이 찰령했습니다
  제가 찰령하는 모습이 봉하마을 사진관에세 게시한 곳에 나왔더군요
  그 즐거웠던 모습을 다시 제시합니다
  저 수고 했다고 경려의 박수 주십시요,,,,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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