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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많군

ksksnote 조회 2,786추천 182009.01.12

할머니
  도대체 하루에 몇명이 오십니까? 서슴치않고 10000명을 족할게요
  그 허풍선 할머니인줄 알았더니 이사진 보니 실감나내요
  하루종일 있는것도 안일텐데 오고 가고 가고 오는분들 왜 10000명만 되겠어요
  사진 한장 한장 볼때마다 나도 모르게 환호의 소리가 저절로 나오내요
 저기에는 나도 있어요
 한번 찾아보셔요
 콩고드를들고 가운데에서 이리 밀리고 밟이고
 시달려도 수 없이 많이 찰령했어요
 요지음 다리에 통증이 오는데 겁이나내요
 봄에 해동하면 꼭가려했는데 81세 늙은이니 장담은 못하겠지만
 설마 못가려구요 꼭가렴니다 그리고 돌아와 허풍도 떨렴니다
 이사진중 두 아가씨 대통령님을 간질러 활작 웃으시게 한는 사진 정말 멋저 자주 올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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